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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작가들이 가을을 맞아 잇따라 책을
<\/P>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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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대학교 김홍명 교수가 반구대 암각화를 주제로 한 전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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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화계 소식, 홍상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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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검단초등학교 교장으로 있는 김구용 시인이
<\/P><아동문예>에서 60여편의 동시가 실려있는 "들길을 걸으며"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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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인 6번째 동시집으로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의 다양한 풍경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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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온남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이한열 시인이 <윤호시선>에서 "사랑이란 함께 낯선 풍경을 바라보는 일이다"를 대표작으로, 70여편의
<\/P>시가 담긴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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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수필가 윤석순씨는 <신아출판>에서 "뒤를 돌아보는 여자"라는 수필집를 냈는데 자신의 체험과 느낌, 기행등을 담백하게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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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대학교 디자인학부 김홍명교수가 오는 23일부터 현대아트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P>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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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교수는 반구대 암각화를 주제로, 서양화와 염색이 작가의 화법를 통해 서로 조화롭게 어울려 하나가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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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월1일까지, 현대아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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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천 김환병씨가 서예 입문 20년만에 첫 개인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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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글 10여점과 한문 10여점, 사군자 20여점등
<\/P>다양한 분야를 고루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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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씨는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7번 입선했으며 현재 병영서예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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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 26일까지)
<\/P>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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