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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과 부산 마산 진주 등 영남MBC 4개사와
<\/P>부산일보가 공동으로 마련하고 있는 대선후보
<\/P>초청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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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지막 순서로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편이
<\/P>어제(11\/21) 밤 11시 5분부터 80분간
<\/P>방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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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익선 기자가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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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VCR▶
<\/P>어제 토론회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P>이제 우리 정치도 구태에서 벗어나 보수와
<\/P>진보가 대결하는 선진화가 필요한 때라고
<\/P>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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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권영길 후보는 또 의약분업은 현 정권의 최대 실정이라고 규정하고 민주노동당이 집권하면
<\/P>부유세를 신설해 의료와 교육을 무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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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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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권영길 후보는 이와함께 경제자유구역법
<\/P>폐지와 반대와 대기업 근로자와 하청업체
<\/P>근로자간의 임금 수준 격차 해소 등을
<\/P>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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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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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권영길 후보는 이밖에도 위천공단 테크노
<\/P>폴리스 조성 반대와 대학 서열화 폐지와 지방대
<\/P>인재 할당제 실시 등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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