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겨울철을 맞아 문화재 관련 공사의 부실시공 등을 예방하기위해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P>
<\/P>이에따라 울산시는 공사현장별로 방화관리 조직을 편성해 전기누전이나 모닥불 등으로 인해 화재가 일어나지 않도록 수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부실시공을 막기위해 기와와 미장,단청공사 등은 반드시 상온에서만 하도록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P>
<\/P>한편 울산시는 최근 중요 목조문화재 10군데에 대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해 누전차단기를 설치하지 않는 등 문제점이 지적된 4곳에 대해 보완지시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