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시장 상가발전협의회가 오늘(11\/22) 오후 2시 창립총회를 갖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구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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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정시장 상인과 건물주등 3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앞으로 주차장과 아케이드 설치등 편의시설을 증진하고 재래시장에 맞는 독특한 상품개발를 통해 손님을 끌어들인다는
<\/P>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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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70년부터 형성되기 시작한 신정시장은
<\/P>울산의 대표적인 시장으로 명맥을 이어오고
<\/P>있지만 최근 대형할인점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P>매출액이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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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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