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큰 추위가 찾아왔던 절기상 소설인 오늘(11\/22) 울산지방에는 동장군의 맹추위는 사라지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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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1.3도 높은 3.6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기온은 11도까지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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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근한 날씨가 이어지자, 예년보다 한달이상 빨리 찾아온 추위에 불티나게 팔렸던 월동용품의 판매도 주춤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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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기상대는 오늘 밤에는 한두차례 비가 내린 뒤, 주말인 내일(11\/23)은 5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하루종일 흐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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