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7개 시내버스 회사 가운데 2개 업체
<\/P>노조가 임금 협상 결렬로 오는 25일부터
<\/P>파업에 들어갈 예정으로 있어 시민들의 대중
<\/P>교통 이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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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과 남진여객 노조는 회사측이 임금 협상에
<\/P>성의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임금 협상 결렬을
<\/P>선언하고 오는 25일 새벽 5시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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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들 2개 시내버스 노사는 부산지방노동
<\/P>위원회가 제시한 임금 6% 인상 조정안에 일단 합의 했으나 인상 시기를 두고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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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민주노총 소속 3개 시내버스 업체
<\/P>노사는 양측의 임금 협상안 차이가 커 2-3개월 전부터 협상 자체가 중단된 상태를 보이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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