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촉진훈련 실효성 의문

이상욱 기자 입력 2002-11-2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실업자 재취업을 위해 실시하고

 <\/P>있는 고용촉진 훈련이 형식에 그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P>

 <\/P>울산시 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무열 의원과 심규화 의원은 경제통상국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올해 고용촉진 훈련생 671명 가운데 182명이 중도 탈락하고 훈련수료생중 재취업에 성공한 사람이 52명에 그친 것은 교육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P>

 <\/P>또 김종훈 의원은 환경부와 환경성 검토협의

 <\/P>지연으로 아직까지 착공조차 되지 않고 있는

 <\/P>삼동지방 산업단지에 대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P>

 <\/P>이와함께 교육사회위원회 임명숙 의원은

 <\/P>환경국에 대한 감사에서 친환경도시 건설을 위해 추진중인 천연가스버스 보급이 올해

 <\/P>계획분 200대의 절반에 그친 이유를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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