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벤처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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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에 따르면 벤처 창업보육시설의 경우 지난해 147실에서 올해는 165실로 늘어났으며,
<\/P>지원규모도 4천500만원에서 7천만원으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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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모스트8호"라는 70억원 규모의 울산광역시 펀드가 결성돼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체제를 갖췄으며,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을 위한 IT포럼이 결성되는 등
<\/P>벤처육성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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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앞으로 벤처집적화와 지역 특성에 맞는 미래산업의 육성,지원을 위한 조례를 별도로 제정하는 등 벤처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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