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차차 흐려져

입력 2002-11-23 00:00:00 조회수 0

11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11\/23) 울산지방은 오랫만에 평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하고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P>

 <\/P>모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이자 울산인근 산과 계곡에는 늦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등산객들이 몰리면서 인근 도로가 부분적인 정체를 빚었습니다.

 <\/P>

 <\/P>내일 울산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모레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P>

 <\/P>내일 아침최저기온은 4도,낮최고기온은 13도로 예상됩니다.

 <\/P>

 <\/P>한편 육상에는 지난 13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시민들의 산불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