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동 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추진중인,구암주유소에서 두왕로까지의 도로개설 사업이 잔여구간 공사가 늦어지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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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전체 도로개설 구간 가운데
<\/P>두왕로에서 야음 주공아파트 연결도로는
<\/P>이미 완공했지만 나머지 구암주유소까지 1.3킬로미터 구간은 대부분 암반으로 형성돼 있는데다 인근에 있는 대규모 아파트때문에 도로선형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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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시는 노선을 바꾸기 위해 도시계획 변경을 검토중이지만
<\/P>350억원에 달하는 사업비 확보난까지 겹쳐 내년에도 착공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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