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과 달동 일대의 새 도로명이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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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지난 두달동안 삼산동과 달동 일대 도로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남구청 주변은 남구청의 상징인 은행과 비둘기의 첫 자를 딴 은비길로,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은 사람들이 나들이를 간다해서 나들이길로, 농수산물시장 주변은 저자길로 이름 붙여지는 등 21개 도로의 이름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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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도로명 부여사업은 지난 96년 국가경쟁력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울산에서는 중구와 동구가 이미 완료됐고 남구와 북구, 울주군은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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