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영업정지가 내려졌던 울산지역 6개 신협 가운데 보험급 지급준비가 완료된 남울주 신협과 범서신협이 오는 28일부터 예금자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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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울주 신협은 농협 울산지점을 통해 5천26명에게 161억2천700만원을, 범서신협은 농협 울주군지부를 통해 3천30명에게 92억9천300만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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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예금보험공사는 다른 신협도 조사가 완료되는대로 보험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P>늦어도 다음달 첫째주부터는 500만원 한도내에서 가지급금을 지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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