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 방제약 부족

조창래 기자 입력 2002-11-25 00:00:00 조회수 0

소나무 재선충을 없애는 방제약이 제대로

 <\/P>공급되지 않아 재선충 방제 작업이 진척을

 <\/P>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P>

 <\/P>울주군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온산읍 화산리 등

 <\/P>재선충에 감염된 소나무를 잘라내고 있지만

 <\/P>약품 공급상들이 일본에서 수입되는 재선충

 <\/P>제거제를 독과점해 제때 공급하지 않은 바람에

 <\/P>약품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P>

 <\/P>재선충에 감염된 소나무는 잘라내 불에

 <\/P>태우거나 특수 약품으로 훈증처리한 뒤 비닐로

 <\/P>씌워 외부와 차단시켜야 다른 소나무로의

 <\/P>재선충 전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