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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 3개 로터리에 신호체계가 도입된 이후
<\/P>사고도 줄고 소통시간도 훨씬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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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통지옥으로 불리던 울산의 로터리가 이처럼 달라지자 초보나 여성 운전자들도 마음 놓고 로터리에 진입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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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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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VCR▶
<\/P>울산지역의 3개 로터리가 교통체증과 사고의
<\/P>대명사에서 교통대책의 새로운 모델로
<\/P>변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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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지난 2천년 신호체계가 도입된 공업탑
<\/P>로터리의 경우 개선전 한달 평균 190건에
<\/P>이르던 사고가 한달 전체 9건 정도로 급격히
<\/P>줄었고 올해초 신호체계가 도입된 태화로터리도 사고가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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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황인성 경위 남부서 교통지도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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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국최고의 사고 다발지점이 신호체계 도입으로
<\/P>이처럼 달라지자 전국 각지에서 성과를 배우기
<\/P>위해 울산을 찾기에 이르렀습니다.
<\/P>◀INT▶엄주호 과장 울산시 교통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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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처럼 신호체계로 사고도 줄고 운전이
<\/P>쉬워지자 초보 운전자들도 이제 로터리를
<\/P>두려워하지 않습니다.
<\/P>◀INT▶심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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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호체계 도입으로 차량 통행 속도도 훨씬
<\/P>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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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신호체계 도입으로 로터리 진입에 다소
<\/P>시간이 걸리는 것 처럼 느껴지지만 로터리
<\/P>내부에서 엉킴이 없어 소통시간은 오히려
<\/P>단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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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신호체계가 도입된 신복로터리의 경우
<\/P>평균 2분 30초 걸리던 대기시간이 36초로
<\/P>줄어들었고 나머지 2개 로터리도 30초 이상
<\/P>통과 시간이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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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때 예산이 많이 들더라도 입체화 밖에 방법이
<\/P>없다던 로터리 교통 소통이 신호체계 등장 이후
<\/P>교통대책의 새로운 모델로 변모해 주목을 받고
<\/P>있습니다.
<\/P>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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