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6) 새벽 3시 40분쯤 동구에서
<\/P>모주점 주인 김모씨가 손님인 46살 이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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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주점 주인과 이씨가 술값시비를 벌이다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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