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 주인 손님 흉기 찔려 중태

입력 2002-11-26 00:00:00 조회수 0

오늘(11\/26) 새벽 3시 40분쯤 동구에서

 <\/P>모주점 주인 김모씨가 손님인 46살 이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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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경찰은 주점 주인과 이씨가 술값시비를 벌이다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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