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개교예정인 북구 중산동 이화중학교 개교지연으로 더부살이가 불가피하자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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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약수초등 학부모들은 오늘(11\/26)
<\/P>강북교육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초중학생 공동수용으로 각종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많은데도 교육청이 방치하고 있다며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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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들은 중학교 개교지연으로 과밀학급등 열악한 교육환경이 계속될 것이라며 여유교실 마련등 교육청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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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강북교육청은 이화중 부지가 문화재 보존지구로 결정돼 개교지연이 불가피하다며 학생 분산수용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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