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펠 터미널 코리아 주식회사가
<\/P>오늘(11\/27) 오후 온산 탱크터미널에서 주한 노르웨이 대사와 울산시장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P>
<\/P>오드펠 터미널 코리아는 310억여원을 투자해
<\/P>온산국가산업단지내 4만7천여평에 11만kl 용량의 탱크 39기를 건설하고 오는 2012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 물류 중심기지로 부상하겠다는 계획입니다.
<\/P>
<\/P>이 회사는 대한유화가 최대 주주인 온산 탱크터미널에 노르웨이 오드펠사가 자본을
<\/P>투자함으로써, 회사명을 바꾸고 새롭게
<\/P>출발했습니다.
<\/P>
<\/P>노르웨이 오드펠사는 지난 1916년에 설립된
<\/P>유화관련 다국적 물류기업으로 16개 해외지사망을 통해 세계시장의 28%를
<\/P>점유하고 있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