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지역 직업소개소 가운데 30%정도가 불법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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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이 최근 5차례에 걸쳐 지역내 44개 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인 결과 전체의 30% 정도인 16개 업소가 형사고발
<\/P>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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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가운데 무등록 영업행위를 한 5개 업소는 형사고발 됐으며 사무소를 이전한 뒤 신고를 하지 않은 3개 업소는 3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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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앞으로 지속적인 지도 단속을 펼쳐 직업소개소에 대한 불법영업을 뿌리뽑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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