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거지 소음도 높아

조창래 기자 입력 2002-11-2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은 공업과 상업지역 소음도는 기준치

 <\/P>보다 낮은 반면 주거지역 소음도는 기준치를

 <\/P>크게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

 <\/P>환경부가 전국 23개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P>소음도 측정 결과 울산은 전용주거지역의

 <\/P>소음도가 57데시벨,일반주거지역의 소음도도

 <\/P>68데시벨로 기준치를 모두 3데시벨 정도

 <\/P>초과했습니다.

 <\/P>

 <\/P>그러나 공업지역은 68데시벨로 일반주거지역과

 <\/P>비슷한 소음도를 보였으며 상업지역 소음도도

 <\/P>69데시벨로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P>

 <\/P>이에대해 환경부는 울산은 타도시에 비해

 <\/P>비교적 소음이 높은 편이라며 이는 자동차

 <\/P>소음, 특히 화물차의 과속운행이 소음도 상승의

 <\/P>주요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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