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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르기만 하는 난방비 때문에 농사가 힘들다는 농민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난방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최첨단 난방시설이 등장해 농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P>진주문화방송 이종승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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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사감응 자동 변온장치"로 불리는 농사용 첨단 난방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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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태양열 센서가 일사량을 측정해 경유보일러의 가동률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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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사량이 많은 날은 보일러가 저절로 꺼집니다.
<\/P>그리고 그만큼 기름값이 절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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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이렇게 태양열 센서를 설치하면 난방용 경유비용을 1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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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명환\/시설채소 재배농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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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형 비닐하우스 안에 또 다른 작은 비닐터널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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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농작물이 자라는 부분에만 비닐터널을 자동으로 개폐할 수 있는 새로운 난방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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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작은 버튼 하나만 누르면 비닐하우스의 온도가 낮아질 때마다 비닐터널을 농작물에 씌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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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종부\/시설채소 재배농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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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문가들은 농업용 면세유 공급 중단에 대비해서라도 첨단 난방시설에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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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영선 박사\/농촌진흥청 농업기계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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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첨단 난방시설이 농촌의 생산비 개념을 서서히 바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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