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가 공식 선거전 이후 대선후보로는 두번째로 울산을 방문해 노동자,서민 표심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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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권영길 후보는 오늘(11\/28) 하루
<\/P>현대자동차와 재래시장등 울산전역을 돌며 이번 대선에서 민주노동당이 승리해야
<\/P>노동자,서민의 도시 울산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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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앞서 권 후보는 시청 프레스 센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비정규직 노동자를 양산하는 근로자 파견법 철폐와 경제자유구역 법안 폐지등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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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권 후보는 현재 정치권의 현안이
<\/P>되고 있는 개헌논쟁은 즉각 철회돼야 하며
<\/P>미군의 여중생 압사사건과 관련해 한미행정협정 개정을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자고
<\/P>이회창,노무현 후보에게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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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대선유권자 연대 울산본부는 중구 국회의원 보궐 선거 출마 후보자들에게 선거 자금을 인터넷에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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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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