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오염이 심해지고 있는 남구 여천천을 살리기 위한 수질정화 실험이 오늘(11\/28)부터 내년 1월까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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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오늘 오후 1시 여천천 소정교에서 yk 그린28이라는 미생물 200리터를 투입하는 등 내년 1월말까지 8차례에 걸쳐 미생물 1,600리터를 투입해 악취와 자정능력을 조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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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미생물 투입방법이 효과가 있을 경우 샛강살리기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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