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8) 오후 2시쯤 북구 연암동 옥천암 인근 도로에서 강동에서 시내 방면으로 달리던 경남 창원시 동곡동 38살 양모씨의 25톤 화물차가 38살 박모씨의 갤로퍼 승합차를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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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사고로 화물차에 실린 모래가 도로에 쏟아져 한시간동안 이 일대 통행이 제한돼 운전자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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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양씨가 내리막 커브길을 과속으로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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