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백신 동났다

옥민석 기자 입력 2002-11-28 00:00:00 조회수 0

◀ANC▶

 <\/P>지난주 독감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독감예방접종을 하려는 주민들이 뒤늦게 몰리고 있습니다.

 <\/P>

 <\/P>하지만 요즘 보건소마다 독감 백신이 거의 바닥나 백신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P>

 <\/P>옥민석 기잡니다

 <\/P> ◀VCR▶

 <\/P> ◀END▶

 <\/P>독감백신을 맞으려는 주민들이 날마다 헛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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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백신이 떨어져 접종이 중단된지 벌써 열흘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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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 문숙희 예방접종 담당 (북구보건소)

 <\/P>(중구보건소로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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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백신이 남아있는 보건소도 거의 바닥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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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올해 울산시가 예상한 백신은 15만명분, 추가로 만명분을 더 확보했지만 뒤늦게 독감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백신부족사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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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 임순옥 예방접종 담당 (남구보건소)

 <\/P>(이번주 넘기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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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처럼 독감백신이 모자라는 이유는 제약회사가 백신의 반품을 우려해 한꺼번에 충분한 양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P>

 <\/P>또 보건소에 공급하는 백신 단가가 일반 의원보다 800원 정도 낮아 제약회사가 보건소에는 일반 의원보다 늦게 백신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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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최근 몇년사이 해마다 되풀이되는 백신부족사태를 근복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공급체계개선과 수요예측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P>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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