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해양자원을 보호하고 기르는 어업을 육성하기위해 연차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인공어초시설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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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지난 98년부터 인공어초시설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울산연안을 따라 모두 682헥타르의 면적에 5천200여개의 인공어초를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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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올해는 주전과 화암,서샐 등 3개 지역에
<\/P>사업비 9억원을 들여 천500여개의 인공어초를 집중투입했으며,오는 2천7년까지 연차적으로 사업을 확대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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