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노무현 후보가 오늘(11\/29)
<\/P>울산에서 노풍 확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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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무현 후보는 오늘 오후 울산에 도착해
<\/P>남구 달동과 중구 성남동 일대에서 거리유세를 갖고 산업도시 울산의 기술혁신과 연구개발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국공립 대학을
<\/P>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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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자신이 집권하면 정치개혁이완성돼 보수 계보 정치가 사라진다며 낡은 정치 심판론을 거듭 강조하고 자신이 단일후보로 결정돼 울산시민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지는 않았느냐며 정몽준 지지파 흡수에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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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 울산시지부도 오늘 하루 지구당 위원장들이 권역별 거리유세를 계속하고
<\/P>부패정권 심판을 강조하며 이회창 대세론 굳히기에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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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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