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주말 유세전 고조

이상욱 기자 입력 2002-11-30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공식선거운동에 들어간 후 첫 주말을 맞아 울산 표심공략을 위해 총력 유세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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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나라당 울산시지부와 5개 지구당 위원장들은 이회창 후보 대세론을 확산시키기 위해 중구 태화장과 온산 덕하장등 지역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바닥표 훑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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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반면 민주당은 정몽준 대표와의 분권형 대통령제 합의에 따라 잠잠했던 정풍을 다시 확산시켜 노무현 후보 지지세를 고조시킨다는 전략아래 공동선대위 구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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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특히 국민통합 21은 중구보선을 후보단일화의

 <\/P>전략적 무대로 삼고 당력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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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에대해 한나라당은 정몽준 대표가 직접 출마하지 않는 상태에서 울산에서 정풍이 일기는 어렵고 따라서 대세에도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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