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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중구 보궐선거 후보들이 주말도 잊은채 본격 거리유세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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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구지역 곳곳에서 선거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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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 NEWS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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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본격적인 거리유세가 시작되면서 출근길은 운동원들의 힘찬 외침으로 가득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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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지후보의 기호를 외치는 소리에 눈길을 끌기위한 경쾌한 율동도 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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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 정갑윤 후보는 이회창 대통령 후보와 자신이 함께 당선되야 중구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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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정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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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민통합 21의 전나명 후보는 경제위기를 부른 다수당의 횡포를 막고, 울산대통령을 원한다면 자신을 선택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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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전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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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노동당의 천병태 후보는 여중생을 죽인 미군을 무죄로 인정한 소파협정을 개정하려면 노동자후보를 선출하자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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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천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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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회당 이향희 후보와 무소속 강석철 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태화시장 등 재래시장을 발로 누비며 선거전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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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울산MBC는 내일 아침 7시30분부터 80분
<\/P>동안 한나라당 정갑윤 후보와 국민통합 21의 전나명 후보, 민주노동당의 천병태 후보가
<\/P>참여하는 중구 보궐선거 후보 토론회를 생방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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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 NEWS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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