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민원관련 전화 급증

한동우 기자 입력 2002-12-0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소방본부가 119상황실 통합 운영에 들어간 이후 허위 장난 전화는 줄어든 반면

 <\/P>민원관련 전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

 <\/P>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P>통합 상황실에 접수된 119 신고전화는 모두 20만3천여건으로 하루 평균 750여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P>

 <\/P>이 가운데 허위장난 전화는 5만7천여건으로

 <\/P>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0%가량 줄었지만,

 <\/P>여전히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P>

 <\/P>특히 119 본연의 업무인 화재나 구조,구급 전화는 10%이상 줄어든 반면,일반 민원관련 전화가 지난해보다 26%나 증가한 12만6천여건에 달해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어렵게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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