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가 119상황실 통합 운영에 들어간 이후 허위 장난 전화는 줄어든 반면
<\/P>민원관련 전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
<\/P>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P>통합 상황실에 접수된 119 신고전화는 모두 20만3천여건으로 하루 평균 750여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P>
<\/P>이 가운데 허위장난 전화는 5만7천여건으로
<\/P>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0%가량 줄었지만,
<\/P>여전히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P>
<\/P>특히 119 본연의 업무인 화재나 구조,구급 전화는 10%이상 줄어든 반면,일반 민원관련 전화가 지난해보다 26%나 증가한 12만6천여건에 달해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어렵게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