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1) 부부싸움을 하다 아내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중구 우정동 44살 황모씨에 대해 폭행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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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어제 저녁 7시쯤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 김모여인이 인터넷 채팅을 통해 불륜을 저지른 사실을 알고 이를 추궁하다, 격분해 둔기로 아내의 온몸을 구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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