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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민들은 울산의 장기발전 모델로 스웨덴의 스톡홀름과 같은 교육문화도시를 가장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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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 지역의 한 여론조사기관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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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리서치연구소가 최근 울산의 성인남녀 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P>(C\/G)도시발전의 바람직한 유형으로 스웨덴의 스톡홀름과 같은 풍요로운 삶의 질이 보장되는 교육문화 도시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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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부창출의 중심이 되는 첨단산업도시와 환경생태도시 등을 희망하는 응답도 많았습니다.(C\/G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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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교육문화도시를 선호하는 만큼
<\/P>관련시설의 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갈증도
<\/P>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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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다른 도시와 비교할때 울산의 가장 낙후된 교육문화시설로는 전체의 37%가 가족위락시설을 꼽았으며,도서관과 전시관,공연장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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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시민들이 가장많이 이용하는 여가시설로는 자연생태공원이 으뜸을 차지했고,다음으로 스포츠센터와 위락시설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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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반면 부족한 여가시설에 대해서는 동물원과 식물원을 가장 많이 꼽았고, 울산대공원과 같은 자연생태공원이나 위락시설이 절대 부족하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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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 시민들은 울산시가 시급히 해결해야할 과제로 대기와 수질 등의 환경오염 개선을 꼽았으며,도로여건을 가장 불만스런 생활기반시설로 지적했습니다.
<\/P>(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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