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선관위는 제 16대 대선 출마후보와 선전벽보를 오늘(12\/3)오후부터 울산지역 천 100여개 장소에 부착한다고 밝혔습니다.
<\/P>
<\/P>시 선관위는 각급 기관이나 단체,학교등에 벽보 감시와 훼손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선관위 직원과 선거부정 감시단에게 순회와 감시를 통해 훼손자 적발시 고발하도록 했습니다.
<\/P>
<\/P>현행 선거법에는 선전벽보를 훼손할 경우
<\/P>2년 이하의 징역이나 4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P>처하도록 돼 있습니다.
<\/P>
<\/P>한편 중구 선관위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선전벽보를 중구지역 250여곳에 부착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