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제 16대 대선과 중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7일째를 맞았지만 울산지역에서는 불법선거운동 신고가 한 건도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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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선관위에 따르면 대선의 경우 선거운동 기간전에는 모 산악회 불법산행등 3건이 적발
<\/P>됐으나 지난달 27일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P>에는 한 건의 신고도 접수되지 않았으며
<\/P>중구 보선도 마찬가지 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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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현상은 최근 선거가 미디어 선거로 정착되고 있는데다 대규모 청중을 동원하던
<\/P>정당연설회가 옥내로 제한되면서 금품살포 시비를 주로 불렀던 정당연설회를 개최하는 정당이 없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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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선관위는 그러나 선거전이 중반과 종반으로 갈수록 선거열기가 고조돼 불법선거운동이 나타날것으로 예상하고 단속 체제를 늦추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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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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