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부인 한인옥
<\/P>여사가 오늘(12\/4) 오전 양산 통도사 법회에 참석한 데 이어 오후에는 울산을 방문해
<\/P>이회창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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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선 후보 부인으로는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한 한인옥 여사는 무료 급식소인 중구 태화동 목련의 집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장을 담근 뒤 젊음의 거리에서 유세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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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한 여사는 남구 신정동 여성인력개발 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김동길 박사와 엄앵란씨, 이원창 의원도 동행해 지원유세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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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일은 정몽준 의원의 부인 김영명 여사가
<\/P>울산을 찾아 중구 보선 지원유세에 나서고
<\/P>주말인 오는 7일에는 노무현 후보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울산을 찾는 등 후보 부인들의 울산 방문이 잇따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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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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