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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광주시내 할인점들이, 최근 고객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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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가운데 광주 빅마트가, 이 지역 유통업체 최초로 서비스 코디네이터 제도를 도입해 주목을 모으고 있습니다.
<\/P>송기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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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10월 새롭게 문을 연 광주 빅마트 풍암점 안내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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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 주부 고객이 이곳에서 구입한 자동차 점프선을 들고 와서 애로사항을 털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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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야기에 귀 기울이던 직원은, 고객의 물건 선택이 잘못됐음을 깨닫고 곧 바로 트럭용 점프선으로 교환해주면서 상품정보까지 상세하게 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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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즉각 고충을 처리해 주는 이 직원은 일명 서비스 코디네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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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희숙\/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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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들은, 인터넷 장보기나 배달서비스 시간을 점검하고 고객들의 궁금증도 그때그때 신속하게 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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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비스 코디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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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달부터 매장에 배치돼 활동중인 서비스 코디네이터들은, 매장을 순회하면서 고객의 불편을 살피거나 현장 서비스 교육을 실시해 종전 서비스 체계와는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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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창우 부점장\/서비스 코디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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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이곳 빅마트에서는 각 매장에 두명씩 모두,20명의 서비스 코디네이터가 활동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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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동안 가격경쟁력에 중점을 두었던 할인점들이 이제 고객 친절 서비스에 관심을 돌리고 있습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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