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증상 40대 급사

입력 2002-12-06 00:00:00 조회수 0

오늘(12\/5) 동구 서부동에 사는

 <\/P>44살 주모씨가 의식을 잃고 화장실에 쓰러져

 <\/P>있는 것을 부인 36살 최모씨가 발견해

 <\/P>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P>

 <\/P>경찰은 주씨가 감기 증상을 호소하며 회사에

 <\/P>이날 결근을 했다는 부인 최씨의 말에 따라

 <\/P>정확한 사망원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P>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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