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최첨단 장비를 갖춘 4천 6백톤급 해양 실습선을 건조해 오늘(12\/6) 진수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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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선박은 교육 훈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항해 실습실과 기관 실습실이 동일 갑판에 배치됐고 강의실은 선박의 중앙부에 배치해 흔들림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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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9월에 발주해 1년 2개월만에 진수식을 가진 실습선은 내년 3월 목포해양대학교에 인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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