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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농민들을 돕기위한 울산쌀 팔아주기가
<\/P>기업체를 중심으로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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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매량 감소로 재고 쌀 판로가 걱정이던 농가에
<\/P>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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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창래 기잡니다.
<\/P> ◀END▶
<\/P> ◀VCR▶
<\/P>각 농가가 한해 동안 거둬들인 수확량 가운데
<\/P>추곡수매를 통해 현금화 된 물량은 전체의
<\/P>40%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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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단위 농협에 따라 자체수매 물량이 많은 농가도
<\/P>있었지만 대부분의 울산지역 농가는 남은 쌀을
<\/P>어떻게 처분해야 할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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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지역 농가들을 돕기 위해 올해도 지역
<\/P>기업체와 단체들이 발벗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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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자동차는 북구지역 농민을 돕기위해
<\/P>농소 청결미 64톤,1억3천만원 상당을
<\/P>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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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매번 계열사를 통해 쌀을 구입해왔으나 이번에지역 농민을 돕기위해 나선 것입니다.
<\/P>◀INT▶이혁순 과장 현대자동차 복지후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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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초 수매 잔량 모두를 구매하겠다던
<\/P>에스오일도 조만간 온산지역 농가에 남아있는
<\/P>물량인 만여포대,6억원 어치를 모두 매입해
<\/P>온산지역 농민을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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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지난달 28일에는 국제라이온스 클럽이
<\/P>상북지역에서 재배된 무공해 오리쌀 2천포대,
<\/P>1억천만원 상당을 팔아줘 농민들에게 큰 힘이
<\/P>됐습니다.
<\/P>◀INT▶성기춘 소장 울산미곡처리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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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팔아주자는
<\/P>이같은 각계의 노력이 수매량 감소로 실의에
<\/P>빠져있는 농민들의 시름 마저 덜어주고
<\/P>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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