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P>현대호랑이 축구단이 올시즌 프로와 아마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fa컵 8강에 올라 대전시티즌과 한판 승부를 펼칩니다.
<\/P>
<\/P>이에 비해 모비스 농구단은 최근 5연패에 빠지며 팬들을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P>
<\/P>주간스포츠 옥민석 기잡니다.
<\/P> ◀VCR▶
<\/P> ◀END▶
<\/P>울산현대가 아우 현대미포조선을 3대 2로 누르고 fa컵 8강에 올라 대전 시티즌과 내일 남해스포츠파크에서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P>
<\/P>울산현대는 올시즌 정규리그에서 대전에 한번도 진적이 없는데다 프로리그 막판 8연승에다 최근 2연승까지 더하는 상승세를 타고 있어 무난히 이길 것으로 보입니다.
<\/P>
<\/P>한편, 울산현대는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천수와 유상철선수의 해외 이적에 대해 두선수에게 최대한 혜택이 돌아가는 방향으로 해외이적을 추진하고 있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P>-----------------------------------------
<\/P>시즌 초반 돌풍의 핵으로 떠올랐던 모비스 농구단이 슬럼프에 빠져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P>
<\/P>모비스는 최희암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맞으면서 초반 2연승을 거두며 선두권을 유지했지만 최근 팀플레이와 수비가 동시에 무너지며 5연패에 빠져 6위로 떨어졌습니다.
<\/P>-----------------------------------------
<\/P>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광주에 밀리면서 다시 15위로 떨어진 울산시 체육회가 내년 체전에 대비해 선수 스카웃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P>
<\/P>체육회는 올해말로 계약이 끝나는 선수들 가운데 육상 등 일부 종목 선수들을 스카웃하기 위해 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P>MBC 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