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장갑차에 치여 숨진 여중생을 추모하고 미군 재판의 무효와 주한미군 지위협정 개정을 요구하는 전국 촛불추모제가 울산에서도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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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여중생 민간법정
<\/P>울산추진위는 오늘(12\/7) 저녁 7시부터 현대백화점 성남점 일원에서 촛불추모제를 열고 미군 재판무효와 부시 미 대통령의 직접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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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경실련도 오늘(12\/7) 저녁 6시부터 울산대공원 정문에서 미군 장갑차에 치여 숨진 효순이와 미순이를 추모하는 촛불집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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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촛불 추모제에 참여한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은 우리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소파,즉 주한미군 지위협정을 전면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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