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온산 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은 내년 경기가 올해보다 나빠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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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가 공단 입주업체들을 대상으로 경기 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올 4\/4분기 경기전망지수는 146인데 반해
<\/P>내년 1\/4분기는 92로 뚝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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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주력업종의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P>세계적인 해운시황의 불황과 소비 심리 위축에 따른 석유화학과 자동차의 내수 둔화로 성장세가 크게 둔화되기 때문으로
<\/P>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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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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