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사업 본격화

한동우 기자 입력 2002-12-09 00:00:00 조회수 0

◀ANC▶

 <\/P>전국 광역도시권 가운데 울산권 도시기본계획이

 <\/P>가장 먼저 확정됨에따라,그린벨트 해제 등을 통한 도시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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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특히 개발입지를 선정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온 현안사업 추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한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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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VCR▶

 <\/P>전국 7대 광역도시권 가운데 울산이

 <\/P>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한 도시기본계획이

 <\/P>가장 먼저 확정됨으로써,도시개발이 한층

 <\/P>가속화될 전망입니다.

 <\/P>

 <\/P>(C\/G)특히 이번 그린벨트 해제결정으로 그동안 미뤄져온 국책사업이나 지역현안 사업추진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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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먼저 국책사업인 오토밸리 조성과 북구 화봉동 국민임대주택 건설 예정부지 60만평이 내년중으로 우선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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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와함께 신산업단지 조성과 망양역 역세권 개발 등 7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그린벨트 87만평이 단계적으로 풀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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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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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중구 약사동과 남구 두왕동과 동구 주전동, 북구 창평동,울주군 청량면 율리 등 모두 96개 집단취락지구가 내년 상반기안에 자연녹지나 주거지역으로 우선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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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그러나 이번 도시기본계획에는 군산-함양간 고속도로를 울산까지 연결하는 방안과 농소일원의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계획

 <\/P>노선을 시외곽을 이전하는 방안 등이 사실상 유보돼 장기과제로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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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와함께 2천21년의 울산인구가 145만명으로 당초 계획보다 5만명 가량 축소 조정돼, 도시발전 규모 등의 부분적인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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