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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온산 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은
<\/P>내년 경기가 올해보다 나빠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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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 하락전망의 원인으로는 수출보다는 소비 심리 위축에 따른 내수 감소를 그 원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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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보도에 홍상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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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년 1\/4분기 경기가 하락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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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가 입주업체들을 대상으로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올해 <\/P>상승세가 유지되면서 4\/4분기에 146까지 올라갔던 것이 내년 1\/4분기에는 92로 뚝 떨어졌습니다. <\/P> <\/P>◀INT▶김맹렬 부장\/ <\/P>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사 <\/P>"올해 내수가 성장 주도, 내년 1\/4분기 내수부문 약화로 성장 둔화 전망" <\/P> <\/P>석유화학업계는 최대 시장인 중국의 경기 호황으로 수출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지만 국내는 공급 과잉으로 수요가 크게 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P> <\/P>특히 국제 유가 불안정에 따른 원가 부담을 수익성의 변수로 꼽았습니다. <\/P> <\/P>◀s\/u▶ <\/P>자동차의 경우 특별소비세 인하가 끝난데다 가계 부채 급증에 따른 위기의식이 높아지면서 내수가 감소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P> <\/P>그러나 북미시장을 주축으로 수출호조세가 지속돼 생산증가와 수출을 주도하는 효자업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P> <\/P>조선업계는 최근 세계적인 공급과잉으로 <\/P>선주의 신규 발주 자체가 부진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고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P> <\/P>이에 4\/4분기에 비해 생산은 1.1%, 수출은 1.3% 소폭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P>mbc뉴스 홍상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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