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동 일원에서 친환경 오리농법을 이용해 생산한 "미운오리쌀"이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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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42톤을 생산한 "미운오리쌀"은 지난 8일 대형 유통업체인 롯데마트와 일반쌀보다 30% 높은 가격에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유통업체의 체인망을 통해 전국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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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북구청은 "미운오리쌀"의 품질이 일반쌀보다 우수하고 가격도 높은 만큼, 내년부터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재배농가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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