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과 중구 보선 부재자 투표가
<\/P>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P>오후 4시까지 울산지역 6개 부재자 투표소에서 동시에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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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선관위는 일반 부재자 투표자
<\/P>만 7천 666명과 몸이 불편한 거소투표자 818명 등 모두 만 8천 484명에게 투표용지와
<\/P>안내문,소형인쇄물 등을 발송했다고
<\/P>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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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중구선관위도 중구보선 부재자 투표자
<\/P>4천 558명에게 투표용지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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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관위는 부재자 신고를 해놓고 부재자 투표기간에 투표하지 못한 유권자는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부재자 투표기간인 오는 12일부터 14일사이에 투표를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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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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