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주민들이 경찰관의 선행을 알려와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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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은 최근 울산지방경찰청에 편지를 보내 삼남파출소 삼동분소 37살 안병찬 경장이 주민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어 공직자의 귀감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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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2천년부터 삼동분소에 근무중인 안경장은 부인과 함께 마을 길흉사에 참여해 어려운 일들을 처리하고 92살 이모씨등 독거노인 10여명을 자신의 승용차로 수십차례 병원에 데려다 치료받게 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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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울산지방경찰청은 주민들의 건의를 받아 안경장에게 청장표창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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