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에서 항공기가 뜨고 내릴때 까마귀가 몰려들어 안전사고 우려가 높자, 북구청이 오늘(12\/10) 공항주변에서 유해조수의 포획을 허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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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청은 내년 3월말까지 울산공항 안은 물론이고, 인근지역인 효문동과 송정동일대를 유해조수 구제지역으로 허가해 까마귀떼를 쫓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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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남수렵협회 울산지회에 통보한 포획대상은 까마귀와 까치, 꿩, 참새, 비둘기로 한정됐으며, 포획수량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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