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10)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울산을 대표하는 12개 경관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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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선정된 울산12경은 가지산 사계와 간절곶 일출을 비롯해 반구대와 선바위,
<\/P>신불산 억새평원과 울산공단 야경,
<\/P>태화강 십리대밭과 파래소폭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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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당초 울산팔경을 지정하기로 했으나
<\/P>광대한 울산의 이미지를 8가지 풍광으로 한정하기 어렵다는 심사위원들의 다수의견에 따라 12경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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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시의회 보고 등을 거쳐 울산12경을 최종 확정한 뒤,내년부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는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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