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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선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P>각 정당의 울산 세몰이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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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각 후보진영은 대선종반을 맞아 일제히
<\/P>중앙당 차원의 울산 지원유세에 들어가는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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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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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은 대선종반 시·구의원을 총동원한 신바람 유세단의 바람몰이와 이회창 후보의 울산방문으로 55-60%까지의 득표를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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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회창 후보는 내일 저녁, 선거전이후 두 번째 울산을 찾아 13일 정갑윤 중구보선 후보의 젊음의 거리 정당연설회에 참가하는등 텃밭 다지기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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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윤두환 울산대선 선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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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은 오늘 정치개혁유세단 신기남 본부장과 이목희 중앙선대위 노동위원장이 울산 동,북구 지역 노풍확산에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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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내일은 문성근,신해철씨등 연예인 유세단이 울산을 찾는등 울산에서 40%이상의 사상 최대득표를 올린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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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신기남 정치개혁유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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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노동당은 권영길 후보의 부인
<\/P>강지연 여사가 울산을 방문해 울산양로원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벌인 데 이어 오후에는
<\/P>천병태 후보와 함께 중구지역 표밭을 누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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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강지연 여사(권영길 후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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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권영길 후보는 대선 이틀전인 오는 17일
<\/P>마지막으로 울산을 찾아 노동자,서민 표심을 공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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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한나라당의 텃밭인 울산에서 노무현
<\/P>후보와 권영길 후보가 얼마나 선전할 지
<\/P>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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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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