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 산불 경계 강화

한동우 기자 입력 2002-12-1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산불피해 예방을 위한 순찰을 강화하는 등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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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는 지난달까지 산불감시초소에 감시원을 전면 배치하고 문수산 정상 등 주요지점 3곳에 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한데 이어,이달부터는

 <\/P>산림과 인접한 논,밭두렁의 소각행위 단속과 함께 가연성 물질 제거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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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특히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을 중심으로

 <\/P>실화나 방화등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방지하기위해 집중 순찰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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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84건의 산불이 발생해 55헥타르의 산림을 태웠으며,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가 64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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